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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니우스 분석교수학 <공리> 인용 저작

원본: 「교육」 시트 165행부터. 회색 숫자는 원본 행 번호입니다.

코메니우스 분석교수학 <공리> 1657
166
잘 가르친다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신속하게, 즐겁게, 그리고 철저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167
일반 교수법
168
1. 개념 혹은 최초의 형상이 없이는 지식이 될 수 없다
169
2. 개념이 형상으로 변형되지 않을 때 지식이 될 수 없다
170
3. 표현의 도구 혹은 형상의 생성 수단이 없이는 지식이 될 수 없다
171
4.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배우지 않는다
172
5. 우리는 알려진 것을 통해서만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을 배운다
우리가 배우는 것이 무엇이든지, 이전에 알고 있는 것을 통하여 배운다
173
6. 우리는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을 학습에 의해서 배운다
174
7. 학생은 항상 무엇을 잘못 배우고 있지 않는가 조심해야 한다
175
8. 심지어 조심성 있는 학생일지라도 처음에는 실수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한다
176
9. 학생은 단계에 의해서만 숙달될 수 있다.
177
10. 그러므로 학생은 항상 그를 지도하고, 훈계하고, 그리고 교정해주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178
11.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179
12. 배우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가르치지 못한다
180
13. 교훈이 없는 곳에서는 지식의 이식이 있을 수 없다
181
14. 교사와 학생은 상호 보완적이다. 양자 중 어느 한쪽도 가르침의 행위에 불참할 수 없다
182
15. 교사와 학생 사이를 연결하는 기반은 교사에게서 학생에게 전달되는 교훈이다
183
16. 좋은 교사, 좋은 학생, 좋은 교훈은 지식을 증대시킨다.
184
17. 교사는 가르칠 자격을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
학식이 있는 교사
185
18. 교사는 능숙하게 가르쳐야 한다
유능한 교사
186
19. 교사는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
나태함과 싫증을 느끼지 않는 교사
187
20.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가르치지 못할 것이다
188
21. 교훈에 미숙한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 것이다
189
22. 무관심한 사람에게 먼저 학습에 열심을 가지게 하지 않는다면, 가르치는 것은 헛된 일일 것이다
190
23. 적성, 분별력, 근면성이 함께 나타난다면 놀랍게 향상에 기여한다
191
24. 적성, 분별력의 부족은 근면성에 의해 보충되어야 한다
192
25. 적성, 분별력 혹은 근면성 중에 어느 한 가지가 결여된다면 교수-학습은 거의, 혹은 전혀 성공하지 못한다
193
가르침의 세부분
가르쳐야 할 사물(교훈의 대상)
그것을 가르치는 방법(방법론)
가르치는 사람
194
26.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곳에서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195
27. 가르침이 혼동되어 있는 곳에서는 배움도 혼동되어 있다
196
28. 가르침이 부정확한 곳에서는 배움도 부정확하다
197
29. 가르침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에게 가르치는 일을 수행하지 말라
198
30. 교훈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교훈을 미루지 말라
199
31. 교훈이 학생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면, 그것을 그들에게 제시하지 말라
200
32. 학생의 욕구에 예민하게 자극을 주지 못한다면 그에게 교훈하는 일을 수행하지 마라
201
33. 학생이 과업에 필요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들에게 교훈을 하지 마라
202
34. 학생은 일하여야 하고, 교사는 방향을 제시하여야 한다
모든 것을 실례들, 지침들, 그리고 활용 혹은 모방을 통하여 가르쳐라(교수법 중 가장 고상한 법칙)
203
35. 보방할 것(즉 모형)이 없는 곳에서는 모방이 있을 수 없다
204
36. 지도가 없는 곳에서의 모방은 쉽지 않거나 혹은 확실하지 못하다
205
37. 모방(즉, 활용, 실천, 연습)이 없는 곳에서는 모방을 위한 지도와, 심지어 모형도 소용이 없게 된다
206
38. 교사의 임무는 모형을 제공하여 그것을 설명하고 그것을 모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일이다. 학생의 임무는 관심을 집중하여 이해하고 모방하는 일이다
207
39. 가르치고 혹은 배우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 할지라도, 실례들, 지침들, 그리고 연습이 없이는 아무것도 가르치지 못하거나 배우지 못한다.
208
40. 모든 사물은 실례들, 지침들, 그리고 연습을 통하여 가르치고 배우게 된다
미술과 수공예 분야에서 매우 명확하게 설명됨
209
인간의 마음을 향해 진리, 선, 가능성의 형태를 제시하고, 지각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그것을 적절하게 설명한다면 우리는 마음속에서 즉시 그 모형의 형태를 형성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이것은 유일하고, 참되고, 궁극적이며, 가장 훌륭한 교수와 학습의 방법론이다.
210
41. 실례가 먼저 제시되어야 하고 항상 지침이 따라야 하며 항상 모방이 강조되어야 한다
211
<추론>
1. 우리는 지침들보다 실례들을 통하여 더욱 쉽게 배운다
212
2. 우리는 양자가 겸비될 때 더욱 쉽게 배운다.
213
3. 그러나 실례들이 먼저 제시되어야 한다.
214
4. 항상 적합한 법칙들에 의해 지도받고, 즉시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
215
5. 한 가지 지침에 실례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한 실례들에 지침들이 적으면 적을 수록, 또 양자의 활용이 빈번하면 할 수록 더욱 훌륭하게 배운다.
216
42. 우리는 일을 진행하는 방법을 그 일을 행함으로써 가장 잘 증명할 수 있다.
217
43. 한 법칙의 장점은 언어로 간결해야 하고, 의미가 분명해야 하며 진리가 풍부해야 한다
218
44. 법칙이, 만일 과제와 분리해서가 아니라 연결하여 활용된다면, 더욱 편리하게 된다. 그 이유는 , 이 방법에서 학생의 실수가 우리에게 법칙을 반복하여 새롭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219
45. 교사와 학생을 상호간에 조심성이 있어야 한다
220
46. 학생은 모든 면에서 교사를 따라야 하고, 교사는 길을 인도하여야 한다
221
47. 교사는 학생이 실수를 범하는 것을 볼 때마다, 학생에게 그의 발자취를 더욱 조심성 있게 따르도록 훈계하고 지도하여야 한다.
222
<교훈을 강화하는 세가지>
학습 과목이 무엇이든지 학생이 그 모형을 매우 성실하게 모방할 때까지 실천을 강조
새로운 자료를 소개할 때, 그것이 완전하게 새로운 것으로서가 아니라, 이전의 노력과 연속성이 있는 것으로 소개하라
223
48. 교훈의 모든 분야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224
49. 처음 주제가 터득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다른 것을 위해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
225
50. 나중 주제들은 처음 주제들의 복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되어야 한다.
226
51. 훈육이 없이는 누구든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건, 혹은 회소한 정확하게 배우지 못한다.
227
52. 훈육은 결코 늦추지 말고 지속적이 되어야 한다
228
53. 훈육은 결코 가혹하지 않아야 한다.
229
54. 훈육에는 다양한 수준들이 있어야 한다
230
<훈육의 수준>
1. 학습을 존중하는 교사는 학생이 그를 거역하는 일을 죄스럽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권위를 가지며, 존경받아야 한다
231
2. 교사는 학생들이 감시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그들을 주의 깊게 주시하여야 한다
232
3. 교사는 학생들이 따를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항상 길을 인도하여야 한다.
233
4. 교사는 학생들이 그를 따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잘 따르고 있는지를 관찰하기 위하여 항상 경계하여야 한다.
234
5. 교사는 학생이 그를 정확하게 따르고,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확인하기 위하여 직접 그를 인도하여야 한다
235
6. 교사는 학생들이 건전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기 우하여(우정이 깃든 경쟁에 근거하여), 경쟁 의식을 자극하여야 한다(경쟁은 덕을 고양한다.)
236
7. 교사는 자주 시험을 실시하여야 한다(때로는 일정한 기간에, 때로는 불시에, 특히 최소 한도로 신뢰할 만한 학생들이 교훈의 부분을 빼놓지 않도록 확인하기 위하여)
237
8. 교사는 어떤 실수도 습관이 되지 않도록 확인하기 위하여, 학생이 실수를 범할 때마다 항상 훈계하여야 한다.(공리 47에서, 우리는 그러한 행위를 행하는 동안 즉각적인 교정의 영향을 지적하였다.)
238
9. 교사는 고의로 실수를 범하거나, 혹은 눈에 띄게 태만한 사람들은 책망하여야 한다.
무형벌이 허용되지 않도록 그들을 질책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의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239
10. 그러나 만약 학생이 그러한 지도를 따르려고 하지 않는다면(이것은 극단적으로 약한 사람을 제외하고 불가능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장애와 방해가 되지 않도록 추방하여야 한다.
240
<추론>
우리는 채찍과 분노가 신성한 문제의 일부분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241
한 어린이를 채찍으로 가르쳐야 한다면, 손보다 매로 때리고, 가혹한 모든 말과 격분한 표정과 잔인한 구타를 피하여야 한다. 그래야 그들의 행복을 위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목격할 것이다.
242
55. 나쁜 것은 선한 것보다 더욱 쉽게 배우게 된다.
그 이유는 참되고 선한 것은 단순하고 간단한 것이기 때문이다. 실수는 천 가지 형태가 있다. 그러므로 특별한 한 가지를 발견하는 것보다 많은 것들 중에서 우연히 발견하는 것이 더욱 쉽다. 따라서 잘 가르치는 것보다 잘못된 것을 나쁜 것을 가르치는 것이 더 쉽다. 잘 그리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243
56. 배우는 것은 배우지 않는 것보다 더욱 쉽다
244
57. 가르치지 않는 것보다 가르치는 것이 (똑같이) 더욱 쉽다.
유일회적인 행위이기 때문이다.
245
58. 학생이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지 말라
246
59. 만일 학생이 잘못된 지식을 터득하였다 하더라도, 가능한 한 신속하게 그것을 배우지 말아야 한다.
247
60. 모든 사물을 배우는 것보다 배우지 않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이 불필요하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248
61. 우리는 쉬운 것들을 더욱 쉽게 배우고, 어려운 것들을 보다 어렵게 배운다.
249
62. 배워야 할 교과들이 많이 있을 때, 어떤 것은 항상 다른 것들보다 더욱 쉽다.
250
63. 그러므로(배워야 할 교과들이 많을 때) 우리는 항상 보다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더욱 어려운 것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251
64. 우리는 항상 적은 것, 짧은 것, 일반적인 것, 가까운 것, 규칙적인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더욱 많은 것, 더욱 긴 것, 더욱 복잡한 것, 더욱 특수한 것, 더욱 먼 것, 더욱 불규칙적인 것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252
65. 많은 것보다 적은 것
253
66. 긴 것보다 짧은 것
254
67. 복잡한 것보다 간단한 것
255
68. 특수한 것보다 일반적인 것
256
69. 더욱 먼 것보다 가까운 것
257
70. 불규칙적인 것보다 규칙적인 것(혹은 이례적인 것보다 유사한 것)
258
71. 한가지 절차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은 결코 세분하지 말아야 한다.
259
72. 여러가지로 많은 모든 것은 전체로 집약되어야 한다. 광범위한 전체가 먼저 분석되어 보다 적은 전체로 세분하여야 한다.
260
73. 긴 것은 명확하게 부분으로 분류하여야 하며, 각 부분은 순서에 따라 배열되어야 한다.
261
74. 복잡한 것은 각 요소대로 분해되어야하고, 이 요소들이 먼저 학습되어야 한다(실제적으로 그것들이 먼저 실행되어야 한다.)
262
75. 개개의 숫자는 종류대로, 종류는 등급으로 그리고 등급은 일반적인 분유로 집약되어야 한다
263
76. 먼 거리에 있는 모든 것은 주의 깊게 선정된 단계에 따라 접근 되어야 하므로 마지막 단계는 연속적인 결합에 의해서 처음 단계와 분명하게 연결되어 있다
264
77. 모든 변칙적인 것은 종속의 방법에 의하여 어떤 유사한 것과 관련시켜야 한다.
모든 예외는 예외가 있는 규칙에 회부되어야 한다. 그것은 일정한 장이 없이는 그 무엇도 존재할 수 없고, 우리는 무엇이든지, 왜, 그리고 어떻게 규칙성과 분리되어 있는가를 쉽게 지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265
78. 한 사물을 알기 위하여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탐구가 필요하다
266
79. 한 사물을 소중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고 선택하여야 한다.
267
80. 한 사물을 완성하기위하여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과 선택하며, 실행하여야 한다.
268
특별교수법
269
A.
지식을 심어 주는 방법론(지성)
270
81. 어떤 사람도(역사적인 의미에서) 그가 배웠던 것 이외에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271
무엇인가를 배우기 위해 신성하게 부여 받음 다음의 세가지 수단들
감각-지각하는 것
이성-감각에 접촉되지 않는 모든 것을 현재 표상들을 통해 추론
의사 소통-먼 거리에 있는 모든 것을 타자의 증언을 통해 알게 됨
272
82. 우리의 모든 지식은 감각, 이성, 의사소통에 의하여 도래한다.
273
83. 감각은 초보적이며 부단한 지식의 안내자이다.
274
84. 감각은 확고한 지식의 기반이다.
플라우투스 "증언을 몇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더욱 낫다"
백문이 불여 일견
275
85. 우리는 가능한 다양한 감각 기관을 통하여 사물을 관찰하여야 한다.
276
86. 우리는 감각 기관에 제시된 무엇이든지, 또 이해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277
87. 우리는 이해된 무엇이든지 정확한 것인가, 그리고 적합한 것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278
88. 우리는 이해되어 평가한 무엇이든지 마음에 영구히 새겨져 있는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279
89. 사물들 사이에서 차이점을 안다는 것은 그 사물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잘 구별하는 사람은 잘 가르친다.
280
90. 사물들의 원인을 아는 것은 사물들의 본질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자체의 원인에 의하여 그것이 보유하고 있는 것의 무엇이든 도출함으로써 존재하기 때문이다.
281
1. 그러므로 각 사물의 참된 목표와 목적을 제시하라.
282
2. 그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하다. 다시 말하면, 전체 형태를 형성하고 있는 다양한 부분들을 설명하라
283
3. 또, 물질이 그 형태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라.
284
4. 끝으로 사물은 그러한 물질에 그러한 형태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라.
285
91. 우리는 우리가 가르치는 것들이 분명하게 참된 것인가 주목해야만 한다.
286
92. 우리는 우리가 가르치는 것이 주의 깊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287
93. 우리는 우리가 가르치는 것이 먼저 전체로, 그 후 부분적으로 이해되고, 각 부분이 독특하게 제 위치에 있는지 유의해야 한다.
288
94. 한꺼번에 한 가지 일만을 시도하라
289
95. 항상 전체로 시작하고, 그 후에 보다 광범위한 부분들을, 마지막으로 세부적인 것들을 차례대로 시도하라
290
96. 필요하다면 각 부분에 오랫동안 집중하라
291
97. 우리는 분석의 수단에 의하여 사물의 부분들을 알게 된다
분석(망원경)
292
98. 만일 우리가 종합을 활용한다면 부분을 더욱 완전히 알게 된다
종합(현미경)
293
99. 만일 우리가 혼합을 첨가하여 활용한다면 부분들을 가장 완전하게 알게 된다.
혼합(거울)
"병행법은 보다 위대한 명쾌함을 제공한다."
294
100. 우리가 사물들의 정확한 지식을 탐구할 때 분석적, 종합적, 혼합적 방법론들을 결합하여야 한다.
295
101. 사물의 모형을 알고 있는 것이 판단의 기초이다.
296
102. 사물을 그 모형과 비교하는 것이 판단의 행위이다.
297
103. 사물을 그 모형과 올바르게 비교하여 바른 개념을 보급하는 것이 판단의 완성이다.
298
104. 우리가 사물들의 보편적인 형태와 규범을 설정하고 그것들이 특수한 개개의 사물을 다룰 때에 어떻게 우리를 인도하는가에 대해 제시하여야 한다.
299
105. 우리가 기억하기를 원하는 것을 먼저 기억 속에 새겨야 한다
주의 깊은 사고에 의해 기억 속에 새기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회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300
106. 우리가 어떤 것을 더욱 영구적으로 기억하기를 원하면 원할수록, 혹은 그것을 더욱 쉽게 회상하기를 원하면 원할수록 그것을 기억 속에 더욱 깊이 새겨야 한다.
301
107. 기억의 강화는 일차적으로 인상의 강화에서 시작된다.
302
108. 지각, 이해, 판단의 보조 수단은 또 기억의 보조 수단이 된다.
303
109. 지각되지 않는 모든 것은 이해될 수도 혹은 평가될 수도 없으므로 기억에 남게 될 수 없다.
304
110. 일관성이 없는 모든 것은 이해하고 판단하기에 어렵다. 또, 그 이유로 기억에 남기기가 쉽지 않다
단어의 조합에 일관성이 있어서 우리의 기억에 남게 된다
305
111. 사물들의 순서가 이해와 판단의 기초가 되는 것과 같이, 또 기억의 기초가 된다.
306
112. 상세한 항목들이 결여되어 있을 때 문제를 거의 이해하거나 혹은 판단할 수 없으며, 똑같이 그 문제를 기억에 수용할 수 없다.
307
113. 처음 인상들은 오랫동안 지속한다.
예를 들면 어릴 때 배운 것, 잠에서 갓 깨어난 이른 아침에 감각 기관이 민첨할 때 접촉한 사물을 오래 남는다
308
114. 집중적인 관찰을 통해 받아들인 인상들은 오랫동안 지속한다.
309
115. 감정의 영향에 의하여 마음에 새겨진 인상들은 더욱 깊게, 그리고 오랫동안 지속한다.
310
116. 가장 좋은 인상들은 사물들로부터 직접 얻어진다
반복해서 읽는 것, 거듭 복사하는 것
311
117. 침착한 반응은 한 대상의 인상을 결정한다
배웠던 것을 가르치는 일
312
118. 인상을 되풀이하는 것은 그것을 강화하는 일이다
토론
313
119. 인상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험하는 것은 그것을 강화하는 일이다
314
120. 반복은 잊어버리는 것을 예방하는 교정 수단이다
315
121. 쓰기는 반복의 저장소이다.
여백에 주석을 달거나, 주요한 부분들을 색깔로 표시
주요구절들을 책의 윗부분이나 마지막 부분에 다시 기록
316
매일 목록표, 기록을 수록 가치있는 모든 것을 주제별로 정리 보존
317
122. 사물들의 상징적인 표현은 기억의 열쇠이자 근본원리이다.
318
123. 이해는, 그것이 어떤 종류의 것이든, 기억의 빛이다.
319
124. 제한이 없는 것을 분할하는 것이 기억의 주요한 도구이다
실제 모든 이론, 법칙, 체계들의 기원이자 기초이다
320
125. 회상은 사건에 의존한다
321
126. 회상을 위한 사건들은 쇠사슬과 같이 연결되어 있다.
학습하는 모든 교과들은 한 과목의 회상을 통하여 다른 과목의 회상을 유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322
127. 회상의 사건이나 출발점은 알려진 것이어야 한다. 회상의 대상은 거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323
B
신중성을 가르치는 방법론(의지)
난처한 입장에 있을 때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하게 하는 기술을 의미
324
128. 유익한 것과 해로운 것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일은 신중성의 기반을 형성한다.
325
129. 유익한 것을 선택하고 해로운 것을 피하는 일이 신중성의 행위를 형성한다.
326
130. 무분별한 것을 구별하여 활용하는 일이 신중성을 보완한다.
327
C
일의 방법론
328
131. 이론은 항상 실천보다 먼저 제시되어야 한다.
기초전 실천보다 기초적 이론, 향상된 실천보다 향상된 이론이 제시
329
132. 신중성은 항상 실천을 동반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이해를 갖추어도 실수를 범할 수 있다
330
133. 실천은 항상 완전에 이르는 실천을 유발하여야 한다.
"우리는 창조함으로써 창조한다." 글->작가, 그림->화가, 노래-> 가수
모든 외적 활동도 마찬가지
331
134. 학생이 어떤 일을 수행하여야 할 때, 그에게 모형들을 제시하고 도구들을 제공하여 모방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332
135. 초보자는 결코 의존하지 말아야 하며, 그리고 그러한 이유 때문에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주목을 받아야 한다.
333
136. 모든 기술에는 이론보다 더 많은 실천이 있어야 한다.
좋은 시범은 이해할 수 있지만, 계속적 실천이 기술을 제공한다.
실수 없는 실천을 계속하여야 한다
334
137. 실천은 가장 큰 것으로서가 아니라 가장 작은 것으로, 전체로서가 아니라 부분들로, 완성된 일로서가 아니라 초보적인 것으로 시작하여야 한다.
읽기를 배울 때, 교솨서 낱말, 음절이 아니라 철자 하나하나부터 시작한다.
335
D.
언어의 방법론
336
138. 교사는 자신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당신의 강연의 방법이 연설자가 아니라 경청자에 의존한다는 것을 잊었소"
337
139. 어린이들에게는 감각 기관에 접촉하는 사물들만을 가르쳐야만 한다.
338
140. 어린이들에게 감각기관에 접촉하는 사물들을 잘 가르쳐야한다.
사물들의 개념을 형성하기 위한 것
어릴때 받아들인 인상들은 오랫동안 지속되므로 쉽게 배울 수 있으나 변경될 수 없기 때문이다.
339
141. 어린이들에게 주로 기억의 활용에 의존하는 교과목들을 훈련시켜야 한다.
언어, 음악, 산수, 기하학, 서술된 자연 역사의 모든 영역 포함
지침보다는 실례를 통해 지도 받아야 함
340
142. 좀더 성숙한 학생들에게 사물들의 원인을 소개해야 한다.
341
143. 다양한 사물들의 참된 원인을 통찰하는 것은 사물들의 순수한 이해에 도달하는 것이다.
학생이 빠르고, 예민하고, 부지런하면 -> 공리 23으로
느리고, 우둔하고, 태만하면 -> 공리 24로
342
144. 교사는 지나치게 재능을 나타내지 말아야 하며, 또 인내로써 가르쳐야 한다
343
145. 교사는 가능한 한 모든 면에서 학생의 수준에 맞추어 그의 이해의 능력을 도와 주어야 한다.
부담을 주지 말고, 생생하고 다양한 실례들을 가지고 자극을 주며, 집중력 없는 학생에게 새롭고 흥미 있는 문제를 제시
344
146. 학생의 태만은 교사의 근면성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한다.
345
147. 훈련받지 못한 사람들의 훈련은 기초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독서의 기술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에게 남녀노소 누구든 간에, 먼저 알파벳의 철자들을 가르쳐야 한다.
346
148. 향상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의 훈련은 점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등급별로 단계별로 지도해야 함
등급 혹은 범위의 주된 구분은 세가지: 시작/계속/완성 하는 사람
347
149. 초보자들에게는 다양한 사물들보다 한 사물의 많은 양을 연습하도록 하자
초보자는 다양성에 의해 쉽게 혼동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348
150. 초보자들은 모형에 따라 엄격하게 활동하여야 한다.
더욱 향상된 학생은 모형의 제시 없이 활동하여야 한다.
349
151. 초보자들은 느리게, 향상된 학생들은 약간 더 빠르게, 그리고 능숙한 학생들은 매우 빠르게 활동하도록 하자
그 이유는 신속한 것보다 느리게 진행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기 때문
350
152. 결점이 있는 학생의 훈련은 그 결점의 제거로써 시작하도록 함
351
153. 부분적인 과제는 일관성을 요구하지 않고 환경에 의존하기 때문에 법칙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352
154. 완전한 교훈은 그 기초들 위에서 형성되어야 한다.
353
155. 일상적인 방법으로 배우는 사람은 사물들을 신뢰하여야 한다. 전문가로서 배우는 사람은 원인들을 추구하여야 한다.
354
156. 전문적인 지식은 감걱적 지각으로 시작하여 이성이 매개자가 될 때에 이해로 끝난다.
355
157. 그러므로 인간의 재능은 모든 단계들이 혼동되지 않는 방식으로 훈련되어야 한다.
356
158. 만일 우리에게 배당된 시간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면, 가장 필요성 있는 것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수행하지 말아야 한다.
357
신속하게, 즐겁게, 철저하게 가르치는 방법에 관한 특별 비망록
358
신속성은 부단한 실례들에 의해서, 즐거움은 분명한 지침들에 의해서, 그리고 철저성은 계속적인 실천에 의해서 크게 증진된다.
359
A. 신속성
360
159. 목표에 정진하고, 모든 샛길들을 피하라.
1. 그러므로 시작할때부터 목표를 향해 앞을 보자 2. 수단보다 목적을 생각하자. 3.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모든 것이 왕도가 되어야 한다.
361
160. 어떤 수단도 목적을 달성하는데 충분하지 못할 때, 더 이상 활용할 필요가 없다.
1. 하나의 실례를 제시하고, 또 그것에 관한 한 가지 혹은 두 가지 설명 만으로 충분하다. 그 나머지는 실천에 맡길 수 있다. 2. 근본적인 원리를 강조하고, 사소한 세부사항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신속한 진보의 길이다.
362
161. 모든 수단은 준비된 후 가까이 있어야 한다.
363
162. 항상 점진적으로, 순조롭게 진행하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목표에 더욱 빨리 도달하려고 한다면, 그들의 진보는 보다 느리게 이루어질 것이다."
1. 앞선 단계들이 이해되지 않았다면 다음 단계의 것을 가르치기 시작하지 말자. 2. 한꺼번에 한 가지만을 가르치자.
364
163. 관계 있는 사물들을 항상 함께 취급하여야 한다.
읽기와 쓰기, 사물과 그 이름들, 이론적 지식과 실천적 지식(무엇을 이해하는 법과 활용하는 법 그 밖의 다른 방법)
365
164. 계속적인 진행은 현저한 향상을 촉진한다.
366
165. 방법론에서 일률성은 학습의 신속성을 촉진한다.
367
B. 즐거움
368
166. 우리는 학습에 있어서 가장 교활한 해독이 되는 싫증을 최선을 다하여 경계해야 한다.
369
167. 적성을 그 천성적 요구로서 다루는 것은 즐거움을 향상시키는 기반이다.
370
168. 교사는 그의 의무를 수행할 때에 인정이 넘쳐야 하고, 또 모든 의무를 어버이와 같은 친절로 수행하여야 한다.
371
169. 모든 학습의 진행은 가능한 한 간결하게, 그리고 잘 구성되도록 하여야 한다.
372
170. 우리는 학생들의 감각 기관을 부단하게 자극함으로써 그들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373
171. 모든 것을 개별적인 실천을 통하여 배우도록 하여야 한다.
374
172. 모든 것을 활용하기 위해 배우도록 하여야 한다.
공허한 사색에 몰두하지 말아야 한다.
375
173. 가르치는 모든 것들은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것으로 구서오디어야만 한다.
376
174. 학습하고 있는 모든 것은 여러 학생들에 의해서, 동시에, 그리고 즐거운 경쟁의 형태로 학습되어야 한다.
초등학교 활동들은 천성적인 재능의 놀이가 되어야 한다.
377
C. 교훈의 철저성에 관하여
교사는 가르치는 교과가 확고한 진리와 확실한 가치가 있는 건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78
175. 건전한 교훈이 요청되는 곳에서, 우리는 그 진리나 효용성이 증명될 수 없는 불필요한 교과들과 문제들을 거절하여야 한다.
379
176. 모든 것은 넘치는 기쁨으로 수용하여야 한다.
380
177. 실례들은 교과의 어떠한 부분도 불확실하게 남겨 두지 않고 전교과를 일목 요연하게 제시하도록 선정되어야 한다.
지침들은 안전하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간단하고, 분명하게 그리고 일반적으로 참된 것이어야 한다. 끝으로, 연습은 모형을 실물 그대로 표현할 때까지 모형에 따라 시행되어야 한다.
결점이 제시되는 곳에서 더욱 많은 결점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
381
<추론>
1. 정확한 모형 없이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한다
382
2. 무오한 법칙들이 없이는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한다.
383
3. 노력하는 근면성(정확성)이 없이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384
178. 시작에서부터 모든 것 - 모형들, 법칙들, 집중력 - 그리고 교사 자신이 최상의 것이 되어야 한다.
그 이유는 항상 시작되는 것에 따라 나머지 모든 것이 진행하기 때문이다.
385
179. 모든 시작들; 집중력, 지각력, 모방 - 은 차근차근하고 정확하여야 한다.
"기초가 나쁘면 가장 높은 탑들이 무너진다."
386
<추론>
1. 가르치는 모든 것이 처음부터 올바르게 이해되고 있느지를 유의해야 한다.
387
2. 이해되는 모든 것은, 마음이 실재 대신에 잘못된 인상을 지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것이 올바르게 이해되는지의 여부를 즉각적으로 시험하여야 한다.
388
3. 잘못 이해된 것 같은 모든 것은 그것이 깊이 뿌리를 내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즉시 지워 버려야 한다.
389
180. 처음 층계들이 확고하게 세워져 있지 않다면, 그 위에 새로운 어떠한 것도 쌓아올리지 말아야 한다.
"적게 뿌리고 쟁기질을 더욱 잘하는 것이 유익하다."
390
181. 모든 것을 끝에서 끝으로, 그리고 모든 중간 부분들을 통하여 충분하게 형성되어야 한다.
391
182. 모든 것은 원인들을 통하여 철저하게 밝혀져야 한다.
392
183. 모든 것은 한 사람의 감각기관들을 통하여 부단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새겨져야 한다.
상상력을 자극하여 가능한 한 깊게 인상을 주도록 하여야 한다. 그것은 가장 훌륭한 교사들이 놀라운 몸짓과 삽화들, 상징들, 의례들을 통하여 그들의 지침들을 설명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다
393
<추론>
1. 우리는 개인적인 관찰을 통하여 논쟁들을 종결하고 우리의 지식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교훈을 감각 기관의 증언에 의뢰하여야 한다.
그 때만이 우리는 참되고, 풍부하고, 의문의 여지가 없는 사물들의 지식을 계발한다.
394
2. 한꺼번에 한 가지 감각 기관을 활용하는 것은 충분하지 못하다.
395
3. 사물들이 감각기관들에 직접적으로 제시될 수 없을 때마다, 그 사물들의 대행물인 그림으로 제시해야 한다.
396
184. 모든 것은 학생들 스스로 부단한 실천을 통하여 학습되도록 하여야 한다.
397
185. 부단한 복습과 시험이 시행되어야 한다.
398
<시험을 치를 때>
1. 학생이 무엇을 배웠느낙? 만일, 학생이 반복할 수 있다면 이것이 명백하게 나타날 것이다.
399
2. 그는 그것을 이해했는가? 이것은 다양한 분석적 질문들에 의해서 밝혀질 것이다.
400
3. 그는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이것은 규정된, 그러나 익숙하지 못한 실천에 의해서 제시될 것
401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스스로 교육한다."
"사람들은 가르치면서 배운다."
402
186. 모든 학생은 또 교사의 역할을 대행할 습관을 터득해야 한다.
재능이 많은 학생들부터 시작하여 차례대로 해야 한다.
403
"나는 나의 교사로부터 많은 것을, 나의 동료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그러나 나의 학생들로부터 가장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가 학문을 더 많이 전달하면 할 수록, 더욱 학식이 있는 사람이 된다."